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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검사 출신’

기사입력 : 2021.01.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인환 기자] 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AFC)는 26일 법무법인 일산 소속의 정창래 변호사를 법률 고문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AFC는 '키다리 아저씨' 최홍만, '명승사자' 명현만, '바람의 파이터' 김재영, '울버린' 배명호, '입식격투기의 상징' 노재길, '직쏘' 문기범, '슈퍼 루키' 송영재, '격투기 아이돌' 이대원, '피트니스여전사' 김정화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한국 최고의 격투 단체다

특히 AFC는 코로나로 한국 격투기가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상생과 생존을 위해 꾸준히 넘버링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다른 국내 단체보다 앞서 공식 넘버링 대회를 통해 한국 격투기에 힘을 주고 있다.

이처럼 AFC는 선수와 격투기 업계 인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AFC는 선수들의 권리나 단체의 이익을 위해서 법률 고문의 필요성을 느껴 실력 있는 법조인을 초빙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AFC의 대회장 이일준 대양산업개발 회장이 전면에 나섰다. AFC의 초기부터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 회장은 이번 법률 고문 선임에도 전면에 나섰다. 그가 초빙한 인재는 법무 법인 일산 소속의 정창래 변호사.

1989년에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정창래 변호사는 1995년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서 검찰청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 검찰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그는 2003년 변호사로 개업해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변호사로 일하는 과정에서 이일준 회장과 연을 맺은 정창래 변호사는 마음을 다한 요청을 받아 AFC의 초대 법률 고문으로 합류했다. 그는 “AFC의 법률 고문으로 선수의 권익과 단체의 이익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선수의 권익과 단체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AFC의 노력에 한국 격투기의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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