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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女3쿠션]무뚝뚝한 1위 승부사, 재잘재잘 2위 애교왕을 만날 때

기사입력 : 2021.01.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파이브앤식스 제공

[OSEN=일산, 강필주 기자] 지난 24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GP) 여자 3쿠션 개인전 2차 대회 결승전. 세계캐롬연맹(UMB) 여자 3쿠션 랭킹 1위 테레사 클롬펜하우어(38, 네덜란드)와 2위 스롱 피아비(31, 캄보디아)가 또 만났다. 

벌써 이번 대회에서만 3번째. 1차 대회에서 두 차례 대결했던 클롬펜하우어와 피아비는 2차 결승에서도 우승컵을 사이에 두고 맞부딪혔다. 비록 이벤트 대회지만 지키려는 세계 랭킹 1위와 넘어서려는 2위의 계속되는 숙명이기도 하다.

국적도, 나이도, 외모도, 활동 무대도 서로 다른 클롬펜하우어와 피아비. 세계 최고를 위해 승부를 펼쳐야 하는 둘은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또 각자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직접 들어봤다.(이날 클롬펜하우어는 세트스코어 4-0으로 피아비를 압도하면서 다시 한 번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사진]파이브앤식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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