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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구에로-라모스-알라바...화려한 올여름 FA 베스트11

기사입력 : 2021.02.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더선 캡처.[OSEN=이균재 기자]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등이 포함된 올여름 자유계약선수(FA)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26일 올여름 소속팀과 계약이 만료되는 FA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쟁쟁한 선수들이 다수 포함됐다.

최전방 공격수로는 아르헨티나 베테랑 듀오 메시와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가 낙점됐다.

메시 잔류는 올 여름 바르사의 최대 목표다. 옛 동료 네이마르가 있는 파리 생제르맹(PSG)과 ‘은사’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가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아구에로는 바르사를 비롯해 PSG, 유벤투스, 인터 밀란 등 유럽 명가들이 눈독들이고 있다.

미드필드엔 멤피스 데파이(올림피크 리옹), 앙헬 디 마리아(PSG), 조르지니오 바이날둠(리버풀), 플로리앙 토뱅(마르세유)이 자리했다.

수비진엔 후안 베르나트(PSG), 다비드 알라바(바이에른 뮌헨), 세르히오 라모스(레알 마드리드), 엘세이드 히사이(나폴리)가 위치했다. 골문은 잔루이지 돈나룸마(AC밀란)가 차지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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