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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슛 13개 폭발' 오리온, SK 꺾고 단독 3위

기사입력 : 2021.03.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잠실, 곽영래 기자]

[OSEN=우충원 기자] 고양 오리온이 3점슛 13개를 터트리며 서울 SK를 꺾고 단독 3위에 올랐다. 

고양 오리온은 4일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SK와 원정경기에서 접전 끝에 81-79로 승리했다.

허일영은 3점슛 3개 포함 21점-6리바운드로 공격을 이끌었다. 또 오리온은 한호빈(13점-7리바운드-3어시스트)-이승현(10점-6리바운드-6어시스트), 디드릭 로슨(13점-7리바운드-2스틸-3블록), 이대성(11점-4어시스트)도 두 자리 득점을 했다. 

특히 오리온은 이날 SK를 상대로 13개의 3점슛을 터트리며 승리를 거뒀다. 

오리온은 SK전 4연승을 질주, 안양 KGC인삼공사를 0.5경기차로 밀어내며 단독 3위가 됐다. 또한 3위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승차는 2경기가 됐다. 

경기 막판 치열한 반격을 펼친 SK는 2연승에 실패했고, 7위 서울 삼성과의 승차는 2경기로 벌어졌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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