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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선수 아내의 솔직 고백, ''남편 좋지만 더 이상 성적 매력 못 느껴''

기사입력 : 2021.03.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인환 기자] 정 때문에 삽니다는 어느 곳에서나 마찬가지였다.

영국 '더 선'은 7일(한국시간) "유명 축구 스타 에자키엘 가레이(32)의 아내는 최근 그들의 사생활을 털어놨다. 그녀는 남편에게서 더 이상 '성욕'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가레이는 레알 마드리드, 벤피카,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발렌시아에서 뛴 베테락 풀백이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소속으로도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지난해 무릎 부상으로 인해 발렌시아에서 자유계약(FA)으로 풀린 가레이는 지난 2012년 2살 연상의 부인 다마로 고로(34)와 결혼해서 두 아이를 가졌다.

평소 SNS로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선남선녀 커플로 유명했던 가레이 부부지만 여느 부부와도 비슷한 고민이 있었다.

더 선에 따르면 고로는 팟캐스트에 출연해서 최근 남편에게 이전과 같은 성적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남편을 보면 이전처럼 흥분되지 않는다"라고 고민을 이야기했다.

고로는 "이전처럼 남편을 보면 흥분되냐고 물어보면 답은 'No'다. 시간이 부족한건지 성욕이 부족한 것인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남편을 사랑하긴 한다. 하지만 매일 피곤하다 보니깐 남편과 관계를 가지고 싶지 않다. 아마 다른 부부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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