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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체면 구긴 C9, 남미 인피니티 제물 삼아 대회 첫 승

기사입력 : 2021.05.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라이엇게임즈 제공.

[OSEN=고용준 기자] 이번 대회서 초반 2연패로 체면을 구긴 북미 대표 클라우드 나인(C9)이 드디어 지각 첫 승을 신고했다. 남미 대표 인피티니를 제물삼아 어렵게 올린 대회 첫 승전보였다. 

C9은 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 스포츠 경기장에서 펼쳐진 ‘2021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그룹 스테이지 3일차 인피니티를 상대로 초반 불리함을 딛고 중반 이후 페이스를 찾으면서 귀중한 1승을 챙겼다. 

초반 인피니티의 공세에 살짝 주춤했던 C9은 중앙 강가에서 드래곤으로 이어지는 전투에서 오브젝트와 전투 이득을 보면서 흐름을 탔다. 

C9은 '퍽즈'를 중심으로 운영하면서 인피니티를 요리해 나갔다. 스노우볼 주도권을 쥔 C9은 한 타를 유도해 일방적으로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빠르게 드래곤의 영혼을 잡은 C9은 장로드래곤과 내셔남작을 챙기면서 사실상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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