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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담원, 최하위 펜타넷지지 꺾고 8승… 1위 확정

기사입력 : 2021.05.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라이엇 게임즈 제공.

[OSEN=임재형 기자] 담원이 RNG를 제외한 모든 팀을 2-0으로 격파하면서 럼블 스테이지를 1위로 마쳤다.

담원은 19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 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1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럼블 스테이지 5일차 펜타넷지지와 경기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담원은 럼블 스테이지를 1위로 마무리했다.

최하위 펜타넷지지를 맞아 담원은 가볍게 손을 풀었다. 이번 대회에서 폼이 매우 좋은 ‘쇼메이커’ 허수는 미드 라인 압박으로 팀에 주도권을 부여했다. 이를 바탕으로 ‘전령의 눈’을 확보한 담원은 11분 경 ‘바이오팬서’의 나르를 쫓아내고 탑 라인에서 다량의 골드를 획득했다.

담원은 운영 격차와 함께 이득을 계속 취했다. 펜타넷지지의 드래곤 연속 스택까지 저지하면서 변수는 사라졌다. 20분 만에 골드 격차를 5000 이상 벌린 담원은 미드 2차 포탑 파괴로 승기를 잡았다. 이후 22분 경 한타에서 대승을 거둔 담원은 24분 ‘내셔 남작’ 사냥 이후 게임을 끝내기 위해 움직였다.

담원은 ‘내셔 남작 버프’에 힘입어 공성을 시도했다. 26분 경 한타에서 적을 모두 제거한 담원은 넥서스에 승리의 깃발을 꽂았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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