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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 찬사, ''한국 양궁 3종목 모두 金, 단연코 최강 팀''

기사입력 : 2021.07.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균재 기자] 세계양궁연맹(WA)이 적수가 없는 한국 양궁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오진혁(40, 현대제철), 김우진(29, 청주시청), 김제덕(17, 경북일고)으로 구성된 양궁 남자 대표팀은 지난 26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결승서 대만을 세트 스코어 6-0(59-55 60-58 56-55)으로 가볍게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 양궁은 지난 24일 혼성전 금메달을 시작으로 25일 여자 단체전 그리고 남자 단체전까지 모두 휩쓸며 전 종목 석권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했다. 한국 양궁은 오는 30~31일(결승전) 펼쳐지는 남녀 개인전을 모두 제패하면 전무후무한 5관왕을 달성한다.

WA는 “한국이 남자 단체전서 대만을 압도하며 금메달을 휩쓸었다”며 “이번 올림픽의 양궁 3종목서 3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치켜세웠다.

WA는 또 "김제덕과 오진혁은 단체전 3경기서 평균 9.61점(공동 1위)을 기록했다. 세계선수권 2회 우승자인 김우진(3위)은 평균 9.46점을 기록했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WA는 “한국은 단연코 최강 팀이자 응당한 금메달리스트였다”며 엄지를 들어 올렸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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