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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음바페-매과이어...'억' 소리 나는 역대 최고 몸값 베스트11

기사입력 : 2021.08.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트랜스퍼마르크트.

[OSEN=이균재 기자] 축구 역사상 몸값이 가장 비싼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독일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지난달 31일 공식 SNS에 역대 최고 몸값 선수들로만 구성된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11명의 도합 몸값만 12억 유로(약 1조 6410억 원)다. 최전방엔 킬리안 음바페가 자리했다. 그는 2018년 AS모나코서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적을 옮기며 1억 4500만 유로(약 1983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2선 자원들의 몸값도 상당하다. 좌측 윙어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서 PSG로 이적하며 2억 2200만 유로(약 3036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필리페 쿠티뉴와 우스만 뎀벨레는 바르사 유니폼을 입으며 나란히 1억 3500만 유로(약 1846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중원엔 폴 포그바와 프렌키 더 용이 위치했다. 포그바는 1억 500만 유로(약 1436억 원)의 이적료에 맨유로 둥지를 옮겼다. 더 용은 8600만 유로(약 1176억 원)에 바르사로 이적했다.

포백 수비진엔 벤자민 멘디(맨시티, 5750만 유로), 해리 매과이어(맨유, 8700만 유로), 마타이스 더 리흐트(유벤투스, 8550만 유로), 주앙 칸셀루(맨시티, 6500만 유로)가 이름을 올렸다. 골문은 케파 아리사발라가(첼시, 8000만 유로)가 차지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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