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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스, ''케인은 맨시티 가야 하지만, 그릴리시는 이적 재고해야''

기사입력 : 2021.08.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균재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저메인 제나스가 해리 케인(토트넘)과 잭 그릴리시(아스톤 빌라)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잉글랜드 대표팀서 활약 중인 케인과 그릴리시는 올여름 나란히 맨시티와 연결되고 있다. 제나스는 둘의 이적에 대해 상반된 의견을 내놨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제나스가 '케인은 맨시티로 가야 하지만, 그릴리시는 이적을 재고해야 한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제나스는 “케인이 떠나기 쉽지 않겠지만, 기회가 온다면 무조건 맨시티로 가야 한다. 그는 토트넘에 정말 많은 걸 줬다”면서 “5년간 유럽챔피언스리그서 뛰고 프리미어리그서 우승하며 득점할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릴리시의 맨시티 이적엔 물음표를 던졌다. 그는 “그릴리시에게 맨시티가 맞는 팀인지 모르겠다. 지난 시즌 포든이 좌측면서 활약했기에 과르디올라 감독의 계획에 달려있다”며 르로이 사네가 팀을 떠나고, 라힘 스털링이 제한된 기회를 받은 점을 강조하며 그릴리시의 힘겨운 주전 경쟁을 전망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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