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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베르츠, 전범기 둘러쓰고 가라테킥 '논란'

기사입력 : 2021.08.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우충원 기자] 카이 하베르츠(첼시)가 전범기를 머리에 두른 이미지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하베르츠는 29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머리에 전범기를 두르고 있는 이미지를 등록했다.

하베르츠의 전범기 이미지는 직접 만든 것은 아니다. 433이라는 매체가 만든 이미지로 하베르츠 뒤에 있는 안필드 경기장 역시 전범기 형상의 빛으로 표현됐다.
   
그러나 욱일기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하베르츠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전범기를 둘러 쓴 하베르츠의 사진 뒤로 새겨진 글자인 Cobra kai는 미국 드라마 제목이다. 일본 무술인 가라테에 대한 이야기다. 

한편 하베르츠는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리버풀과 경기서 선발로 나서 1골을 기록했다.  /10bird@osen.co.kr

[사진] 하베르츠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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