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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후반 교체출전' 마요르카, 무승부... '선발 맹활약' 구보와 교체

기사입력 : 2021.09.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이 2경기 연속 교체 출전했다. 구보 다케후사는 선발로 나서 맹활약을 선보였다. 

마요르카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 이베로스타 에스타디오에서 열린 2021-202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비야레알과 경기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마요르카는 2승 2무 1패 승점 8점을 기록했다. 치열한 중위권 싸움을 이어갔다. 비야레알은 4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쳤다. 

지난 4라운드 아틀레틱 빌바오 원정에서 후반 교체로 나섰던 이강인은 이날 후반 교체 투입됐다. 일본 유망주 구보 다케후사는 선발로 나섰고 이강인이 투입되면서 함께 교체 아웃됐다. 

이강인의 자신의 기량을 선보일 시간이 부족했다. 경기 종료를 앞둔 상황에서 그라운드에 나섰다. 이강인은 후반 추가시간 6분이 선언되는 동안 그라운드로 뛰어 들어갔다. 

경기 후 영국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강인에게 평점 6.0점을 부여했다. 평가하기 힘든 상황이었기 때문에 기본 평점인 6.0점을 부여했다. 구보는 평점 6.94점을 받았다. 구보는 이날 2개의 슈팅과 3개의 키패스를 연결했다.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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