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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경기 101골' 레반도프스키, 2020년 이후 최다 득점...호날두 2위

기사입력 : 2021.10.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트랜스퍼마르크트.

[OSEN=이균재 기자] 2020년 이후 득점 기계들이 총집합했다.

독일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인 트랜스퍼마르크트 27일 공식 SNS에 유럽 5대리그서 뛰는 선수 중 클럽팀과 대표팀을 통틀어 2020년 이후 현재까지 최다 득점한 주인공 1~10위를 공개했다.

1위는 폴란드 득점 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다. 그는 90경기서 총 101골을 터뜨려 경기당 1골이 넘는 무시무시한 득점력을 뽐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 포르투갈)가 97경기 83골로 2위,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 노르웨이)가 82경기 82골로 3위에 올랐다.

로멜루 루카쿠(첼시, 벨기에)가 101경기 70골로 4위,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 아르헨티나)가 98경기 67골로 5위에 자리했다.

이 밖에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프랑스)가 96경기 66골,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이집트)가 90경기 58골, 해리 케인(토트넘, 잉글랜드)이 91경기 56골로 뒤를 이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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