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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철 결승골' 안양한라, 유한철배 1차전서 하이원에 3-2 신승

기사입력 : 2021.11.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우충원 기자] 안양한라가 27일 안양빙상장에서 열린 제41회 유한철배 전국 일반부 아이스하키대회(3전 2선승제) 하이원과의 1차전에서 강윤석(포워드)의 멀티 득점과 송형철(디펜스)의 결승 골 활약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

안양 한라는 1피리어드 초반 강윤석이 연속골을 터트리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강윤석은 상대 수비를 가볍게 제치고 골을 넣으며 팀 분위기를 한 껏 끌어 올렸다. 안양한라는 1피리어드 유효 슈팅(SOG) 수 12개를 날리며 6개에 그친 하이원을 압도했다.

하이원도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2피리어드는 득점 없이 마쳤지만 3피리어드서 하이원이 만회골을 뽑아내며 2-2가 됐다. 

하지만 경기 종료 2분여를 남기고 하이원 나성묵의 훅킹 마이너 패널티로 안양한라가 파워 플레이 기회를 얻었다.

이현승의 사이드 크로스 패스를 받은 송형철이 공간이 열린 틈을 타 날카로운 슈팅으로 득점, 3-2를 만들었다. 

또 안양한라는 하이원이 엠티넷 플레이로 적극적인 공격을 펼쳤지만 골리 황현호의 선방이 이어지며 승리했다.

안양한라와 하이원의  2차전은 28일 오후 5시에 안양빙상장에서 열린다. /10bird@osen.co.kr

[사진] 안양한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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