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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교체’ 당했던 이강인, 이번에는 풀타임 뛰며 평점 6.8

기사입력 : 2021.11.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황당한 교체사건을 겪었던 이강인(20, 마요르카)이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강인의 RCD 마요르카는 28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콜리세움 알폰소 페레스에서 '2021-2022 시즌 프리메라리가' 14라운드 헤타페 CF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6점의 마요르카는 리그 14위가 됐다.

이강인은 지난 23일 바예카노전에서 선발로 뛰었지만 교체사인 미스로 55분만 뛰고 교체되는 황당한 사건을 겪었다. 이강인은 헤타페전 풀타임을 소화하며 주축전력임을 인정받았다.

‘후스코어드닷컴’은 이강인에게 평점 6.8점의 무난한 평가를 줬다. 교체투입된 일본인 공격수 구보는 6.1점을 받았다. 최고평점은 미드필더 바바의 7.7점이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2021/11/28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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