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스포츠일반

현대건설 선수단, 12월 산타로 깜짝 변신…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 착용

기사입력 : 2021.12.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

[OSEN=손찬익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이 홈메이드 쿠키처럼 따스하고 달콤한 연말 감성을 듬뿍 담은 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을 공개했다. 오는 3일 KGC인삼공사와의 수원 홈 경기부터 12월 한 달 동안 총 8경기에 선수들이 착용한다.

현대건설 배구단의 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은 홈/어웨이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21~’22시즌 신규 유니폼의 아이덴티티를 최대한 살리되,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힐스테이트 버건디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했다. 또한 유니폼 전면과 후면에 크리스마스 쿠키와 눈꽃 장식, 레터링 등을 넣어 아기자기한 감성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은 곳곳에 포인트로 들어가 있는 크리스마스 쿠키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전면에서는 승리를 상징하는 V문양 아래에, 후면에는 배번표 안의 패턴으로, 하의에는 배번표 위 등 곳곳에서 숨어있는 쿠키 인형을 찾을 수 있다.

현대건설 배구단 관계자는 “현대건설 배구단만의 특별한 유니폼을 팬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난 시즌부터 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을 제작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상품 등을 통해 배구 팬들과 소통하는 구단 운영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 배구단은 12월 중으로 구단 공식 쇼핑몰을 오픈해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 및 어센틱 유니폼의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what@osen.co.kr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