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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나라’, 구글플레이 ‘베스트 오브 어워즈 2021’ 최우수상 수상

기사입력 : 2021.12.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넷마블 제공.

[OSEN=임재형 기자] 넷마블의 신작 ‘제2의 나라’가 ‘마블 퓨처 레볼루션’에 이어 구글플레이 ‘베스트 오브 어워즈 2021’의 수상작에 뽑혔다.

3일 넷마블은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가 구글플레이 ‘베스트 오브 어워즈 2021’에서 ‘올해를 빛낸 게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구글플레이가 3일 넷마블 본사로 상패를 직접 전달하며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넷마블네오 이인규 PD, 넷마블 조신화 사업그룹장, 박윤모 사업부장 등 ‘제2의 나라’의 개발, 사업부가 참석했다.

‘제2의 나라’는 지브리풍 그래픽,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스토리, 이용자들이 세계를 만들어가는 소셜 요소로 국내외 시장에서 모바일 MMORPG 대중화에 노력한 작품이다. 지난 6월 8일 대만, 홍콩, 마카오에, 6월 10일 한국과 일본에 출시했다. 출시한 모든 지역의 앱마켓에서 인기 1위, 매출 톱4에 진입했다.

구글플레이 ‘베스트 오브 어워즈 2021'에선 ‘마블 퓨처 레볼루션’도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넷마블은 3년 연속 수상작을 배출했다. 2020년 'A3: 스틸얼라이브'가 '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 부문 우수 게임으로, 2019년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이 동일 부문 우수 게임 및 '올해를 빛낸 베스트 게임'으로 각각 선정된 바 있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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