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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분 활약' 이재성, 팀 패배 속 평점 6점 부여...팀은 DFB-포칼 탈락

기사입력 : 2022.01.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63분간 그라운드를 누빈 이재성(29, 마인츠)이 평점 6점을 부여받았다.

FSV 마인츠 05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보훔의 보노비아 루르슈타디온에서 열린 '2021-2022 시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6강에서 VfL 보훔과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패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재성은 이 경기 선발로 출전해 63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팀의 패배를 막는 데 실패했다.

선제골은 마인츠의 몫이었다. 전반 36분 카림 오니지보가 득점에 성공했지만,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후반 11분과 14분 연달아 밀로시 판토비치에게 실점했고 후반 35분 에두아르트 뢰벤에게 쐐기 골까지 내주며 1-3으로 패배했다.

통계 전문 사이트 '폿몹(Fotmob)'은 이 경기 후반 26분 장-폴 뵈티우스와 교체되기 전까지 63분간 활약한 이재성에게 평점 6점을 부여했다. 이재성은 35번의 터치를 기록하는 동안 패스 성공률 75%, 슈팅 1회, 가로채기 1회, 공 재탈환 6회를 기록했다.

한편 팀 내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은 선수는 안톤 슈타흐였다. 슈타흐는 전반 36분 득점 장면에 앞서 중거리 슈팅으로 마누엘 리만 골키퍼를 위협했고, 리만이 쳐낸 슈타흐의 슈팅은 오니지보의 득점으로 연결됐기 때문이다. 또한 슈타흐는 경합 승리 10회, 태클 성공 2회와 공중 볼 싸움 5회 승리, 공 재탈환 9회를 기록하며 수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reccos23@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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