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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베이징올림픽 메달리스트, 시상대에서 마스크 벗는다

기사입력 : 2022.01.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OSEN DB.

[OSEN=노진주 기자] 2022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는 시상대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

올림픽 관련 소식을 다루는 '인사이드더게임즈'는 29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시상식 때 선수들의 마스크 착용 지침을 완화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열린 2020도쿄하계올림픽과는 다른 지침이다. 도쿄 대회 시상식에 나선 선수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메달을 받았다. 기념사진 찍을 때만 살짝 마스크를 벗는 정도였다. 

하지만 베이징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은 마스크를 벗고 메달을 받을 예정이다. 거리를 유지하고 개인 또는 단체 촬영도 할 수 있다. 시상식이 끝난 뒤엔 곧바로 다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메달 시상자는 도쿄올림픽 때와 마찬가지로 따로 두지 않는다. 선수들은 메달을 받아 직접 자신의 목에 건다. jinju21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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