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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철 KT 감독 “허훈 선발제외, 수술 불필요하나 출전시간 조절해줘야” [안양톡톡]

기사입력 : 2022.01.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안양, 서정환 기자] 발목이 불편한 허훈(27, KT)의 정확한 상태는 어떨까.

안양 KGC인삼공사는 29일 안양체육관에서 수원 KT를 상대로 ‘2021-22 정관장 프로농구 4라운드’를 치른다. 선발명단에서 KT 에이스 허훈의 이름이 빠졌다.

경기를 앞둔 서동철 KT 감독은 허훈의 상태에 대해 “발목이 접히는 부분의 뼈가 돌출돼 신경을 건드려 통증을 호소하는 상황이다. 원인은 찾았지만 마땅한 치료방법이 없다. 며칠을 쉬면 통증이 줄어들다 신경을 건드리면 다시 아픈 식이다. 게임타임을 조절해줄 것”이라 밝혔다.

허훈은 내달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농구월드컵 최종예선에 국가대표까지 선발된 상황이다. KT 역시 4연패에 몰려 허훈의 활약이 절실하다. 서 감독은 “허훈이 오늘 선발에서 빠진다. 게임타임을 조절해줘야 한다. 수술까지는 불필요하다. 아주 큰 부상은 아닌데 통증이 있어 시즌을 치르는데 애로사항이 있다. 대표팀에서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 걱정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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