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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넘버 -1' 하나카드, 휴온스에 덜미 '설마 우승팀 바뀌나'

기사입력 : 2022.10.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PBA 제공

[OSEN=강필주 기자] PBA 팀리그 전기리그 우승을 눈앞에 둔 하나카드가 ‘최하위’ 휴온스에 덜미를 잡혔다.

하나카드는 지난 1일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강촌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2-23’ 3라운드 6일차 경기서 휴온스에 세트스코어 0-4로 완패했다.

이로써 우승까지 1승을 남겨뒀던 하나카드는 3라운드 최종일 블루원리조트와 경기에서 이겨야만 하는 처지가 됐다.

하나카드는 응우옌 꾸억 응우옌(베트남)과 이상대가 오성욱-팔라존에 9-11(6이닝)에 1세트를 내준 데 이어 김가영-김진아가 김세연-최혜미에 6-9(10이닝)으로 무너져 2세트마저 빼앗겼다. 

하나카드는 응우옌 꾸억 응우옌이 김봉철에게 다시 3세트를 4-15(9이닝)로 제압당했다. 하나카드는 4세트 혼합복식서 김병호-김진아가 ‘퍼펙트큐’를 합작하며 한 세트를 만회했으나, 5세트 이상대가 하비에르 팔라존에 11-2(8이닝)로 무너졌다.

하나카드는 이날 우승 기회를 놓쳤지만, 여전히 경쟁에선 가장 앞서있다. 3라운드 최종일인 7일차 블루원리조트전서 승리한다면 하나카드는 유일한 13승(7패) 팀으로 전기리그 자력 우승이 가능하다.

하지만 하나카드가 패하고, 공동2위 TS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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