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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안정환' 한일 월드컵 영웅들, ''아쉬움 남겠지만 잘 싸웠다''

기사입력 : 2022.12.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도하(카타르) 박준형 기자]대표팀이 브라질 히샤를리송에게 세 번째 골을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2.12.05 / soul1014@osen.co.kr

[OSEN=홍지수 기자] 2002 한일 월드컵 영웅들이 후배들에게 격려를 하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오전 4시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스타디움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FIFA랭킹 1위 브라질에 1-4로 완패했다.

피파랭킹 9위 포르투갈을 H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2-1로 꺾으며 극적으로 결승 토너먼트에 올랐지만 ‘세계 최강’ 브라질은 넘지 못했다. 전반에만 4골을 뺏기며 애를 먹었다.

후반에는 백승호의 강력한 슈팅으로 1골 넣었지만, 완패였다. 남미팀 상대, 브라질 상대 월드컵 무대 첫 승은 또 이루지 못했다. 스피드, 개인 기술 등 전반적으로 부족한 점이 보였다. 하지만 선배들은 이런 후배들의 격려하며 박수를 보냈다.

[OSEN=도하(카타르) 박준형 기자]경기종료 한국 응원단이 대표팀 선수들에게<!-- ADOPCONE --></div></div>	<div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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