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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썸, 2월 일부 홈경기 창원과 울산서 개최...전면 무료 입장

기사입력 : 2023.02.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부산, 이석우 기자]부산 BNK 썸과 아산 우리은행이 점프볼을 하고 있다. 2022.12.18 / foto0307@osen.co.kr

[OSEN=고성환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2월에 열리는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BNK 썸의 홈 2경기의 시작 시각 및 경기 장소를 변경한다.

먼저 19일 BNK 썸과 신한은행의 경기는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해당 경기는 중계방송 편성 관계로 14시 20분부터 시작하며 KBS1 TV와 부산MBC를 통해 생중계된다.

24일 19시부터는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BNK 썸과 삼성생명의 경기가 개최된다. 19일과 24일 경기는 별도 예매 없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fineko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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