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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소식] 국가대표팀, 18일 오후 귀국

기사입력 : 2012.10.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쉴 새 없이 움직이는 한국 축구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을 스포탈코리아가 마련했다. 누군가에게는 전혀 관심 없을 수도 있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모았다.

제주, 교통안전 지킴이 변신
제주유나이티드 선수들이 등굣길 교통안전 지킴이로 나섰다. 제주의 오봉진, 김준엽, 진대성 선수는 17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소재 한라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녹색어머니, 노인교통안전봉사대 등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도왔다.제주는 선수단의 자율적 참여를 통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는 한편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실시, 연고지와의 소통 및 관중 증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대구, U-12 유소년 공개 테스트 실시
대구FC가 21일(일) 오전 10시 대구FC 유소년 센터에서 U-12팀 유소년 공개 테스트를 가진다. 지역 내 축구 유망주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테스트는 초등학교 2~5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모두 참가가 가능하다. 접수 마감은 10월 19일(금) 까지며, 참가 학생은 테스트 당일 축구화, 트레이닝복, 정강이 보호대를 필히 지참해야 한다. 또한 테스트 시작 30분까지는 도착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FC 공식 홈페이지(http://www.daegufc.co.kr) 참조.

국가대표팀, 18일 오후 귀국
이란과의 대결에서 0-1로 패한 국가대표팀이 18일 오후 귀국한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17일 새벽(한국시간) 이란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이청용, 김보경, 손흥민 등 해외파 일부는 17일 현지에서 소속 팀으로 복귀했다.

대전, '대전시티즌 한마당' 개최
대전시티즌이 취소된 상주상무와의 경기를 지역 축제로 승화한다. 대전은 당초 21일(일) 상주와의 홈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상주가 불참을 통보함에 따라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를 마련했다.‘대전시티즌 한마당’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다문화 월드컵, 다문화가족 체육대회, 지역 축구 친선전, 팬미팅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된다. 행사는 21일 오전 시 30분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과 남문 광장에서 개최된다.

부산 맥카이, 호주 대표팀서 역전승 이끌어
부산 아이파크의 맥카이가 월드컵 최종예선 B조 4차전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후반 80분 팀 케이힐을 동점을 돕는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맥카이의 활약 속에 호주는 2-1 승리를 거두며 브라질 월드컵 진출에 청신호를 밝혔다.

수원, 2013시즌 연간회원권 판매 하루만에 1억 7천만원 매출
2013년 수원블루윙즈 축구단 연간회원권이 판매 하루만에 1.7원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연간회원권은 10월 15일 14시부터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를 개시했고 현재 W석과 E석 지정석이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수원은 연간회원에 가입하는 팬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다.

사진= 이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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