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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소식] 프로연맹, 경기위원장 조영증 선임

기사입력 : 2013.03.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쉴 새 없이 움직이는 한국 축구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을 스포탈코리아가 마련했다. 누군가에게는 전혀 관심 없을 수도 있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모았다.

조영중NFC센터장 프로연맹 경기위원장 선임
프로축구연맹은 28일 조영증(59) 전 파주 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장을 경기위원장으로 선임. 1975년부터1986년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한 조 위원장은 1994년부터 3년간 안양 LG(현 FC서울) 감독을 지냈다. 1998년부터는 17세 이하, 20세 이하 대표팀 감독을 역임. 조위원장은 축구협회 기술분과위원(1999년)고 아시아축구연맹 강사(2000년), 국제축구연맹 기술위원(2002년), 파주 NFC 센터장(2004~2012년)까지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FC서울 개막전 다양한 이벤트 마련
FC서울은 2일 오후 3시에 열리는 포항과의 2013년 K리그 클래식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 아크로바틱과 비보이, FC서울 마스코트와 치어리더 V걸스 등 출연진 40여명이 함께하는 개막공연과 함께 2013시즌티켓 회원 중 선정된 11명이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세리머니를 함께 한다. 북측 장외행사장에서는 팬과 함께하는 우승기원제를 열어 돼지고기와 떡을 나눠먹는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마련해 개막전을 찾는 팬과 함께 승리를 기원.

상주시청, 상무선수단 환영식 개최
상주 상무는 지난 27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선수단 환영행사를 열었다. 2012년 새로 입대한 선수들의 연고지 첫 방문이었던 이 행사에는 구단주인 성백영 상주시장과 이재철 대표이사, 박항서 감독 이하 코칭스태프 등이 참석. 박항서 감독은 “새로 입대한 선수들의 적응을 돕고자 3차 전지훈련을 상주로 택했다”면서 “기대에 부응해야한다는 부담감도 있지만 남은 기간 준비를 잘해서 꼭 목표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여자축구 FA컵 신설
여자축구연맹(회장 오규상)은 올해부터 FA컵 대회를 개최할 예정. 축구협회는 연맹의 대회 승인 요청을 승인, 올해 사상 처음으로 여자 FA컵이 열리게 된 것.김민열 여자연맹 사무총장은 “그동안 국제대회 성적에 기대어 발전을 도모하는 측면이 강했는데 국민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새로운 대회가 필요했다. 그래서 실업과 아마가 모두 참여하는 FA컵을 도입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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