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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메시, 美서 낯뜨거운 파티 ‘딱 걸렸네’

기사입력 : 2013.07.3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리오넬 메시(26, 바르셀로나)의 충격적인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아르헨티나 일간지 ‘무이’와 잡지 ‘프론토’는 30일 논란이 될 만한 메시의 사진을 게재했다.

메시는 2012/2013시즌 종료 후 휴식기에 콜롬비아, 페루, 미국을 거치며 친선 경기를 했고, 일정을 치르던 도중 브라질의 축구 영웅 호나우두가 주최한 파티에 참석하게 됐다.

이 사진은 지난 7월 초 호나우두가 주최한 미국 라스베가스의 파티 현장에서 찍힌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메시는 금발 여인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아르헨티나 언론들은 “이 사진이 공개돼 메시의 결혼이 위태로워졌다”고 보도했다. 메시는 어린 시절부터 한 마을에서 살며 소꿉친구로 지낸 것으로 알려진 안토넬라 로쿠소와 살고 있으며, 둘 사이에는 아들 티아고가 있다.

하지만 둘은 결혼식을 치르지 않은 상태다. 메시의 여자친구 로쿠소가 이 사진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메시의 결혼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2013/2014시즌을 앞둔 메시에게는 악재의 연속이다. 세금 탈루 혐의로 스페인 세무 당국에 고발당한 메시는 부적절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또 한 번 홍역을 앓게 됐다.

기획취재팀
사진캡처=프론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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