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EPL 첫 시즌’ 아스파스, “영국 생활 행복해”

기사입력 : 2013.09.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도용 기자= 올 여름 리버풀로 이적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한 이아고 아스파스(26)가 영국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아스파스는 7일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모든 선수들에게 프리미어리그 행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다른 느낌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처음 잉글랜드에서의 생활에 대해 아스파스는 “집을 떠나서 이렇게 사는 것이 처음이기 때문에 힘든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점차 좋아지고 있으며 나는 이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며 “특히 아직 리그 초반이지만 팀이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이 가장 기쁘다”며 낯선 잉글랜드에서의 생활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지난 시즌 스페인의 셀타 비고에서 36경기에 출전 12골을 기록한 아스파스는 3경기 출전 해 아직 득점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아스파스는 “나는 셀타 비고 시절보다 더욱 뒤에 내려와서 경기를 하고 있다”며 “프리미어리그는 프리메라리가보다 더욱 체력적인 것을 요구하고, 더 많이 뛰어야 한다”며 두 리그의 차이점을 언급했다.

이어서 “프리메라리가는 더욱 기술적인 부분이 기초가 되는 리그”라며 “아직 리그 세 경기밖에 치르지 못했고, 남은 경기가 많다. 두 리그의 차이점은 리그가 끝난 뒤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 붙였다.

사진=©Matt West/BPI/스포탈코리아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