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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 11R] ‘구자철 결장’ 볼프스, 프랑크푸르트에 2-1 승… 5위 상승

기사입력 : 2013.11.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구자철이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볼프스부르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누르고 5위로 뛰어올랐다.

볼프스부르크는 3일 새벽(한국시간) 프랑크푸르트 코메르즈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3/2014 독일 분데스리가 11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다.

볼프스부르크는 프랑크푸르트 덕에 선제골을 쉽게 얻었다. 전반 2분 상대 수비수 안데르손 밤바의 자책골로 앞서나갔다. 그러나 후속골이 나오지 않으면서 프랑크푸르트에 흐름을 내줬다. 결국 볼프스부르크는 전반 35분 알렉산데르 마이어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1-1이 된 양팀은 접전을 벌였으나 골을 얻지 못했다. 그러나 후반 37분 막시밀리안 아느놀드가 프랑크푸르트의 골망을 흔들며 볼프스부르크가 승점 3점을 가져갔다.

볼프스부르크는 6승 5패 승점 18점으로 5위가 됐다. 프랑크푸르트는 2승 4무 5패 승점 10점으로 14위에 머물렀다.


사진제공=채널 더 엠(Th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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