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박주영, 양복 입고 아스널 동료들과 '찰칵'

기사입력 : 2013.11.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아스널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주영(28)이 정장을 차려 입고 아스널 1군 선수들과 단체 사진을 찍으며 오랜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스널은 2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의 유명 브랜드인 랑방 옴므와의 제휴 소식을 전하면서 선수단의 단체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르센 벵거 감독을 포함한 아스널의 1군 스쿼드가 랑방 옴므의 정장 수트를 입고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박주영 역시 미켈 아르테타, 메수츠 외질 등 주전 선수들과 자리를 두 번째 줄에 자리해 포즈를 취했다.

이번 계약과 함께 아스널 1군 선수들은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홈 경기에서 랑방 옴므의 정장을 입을 예정이며 계약은 2015년까지다.

사진=아스널 공식 홈페이지 발췌
기획취재팀 김재원 기자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