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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우승 확률 500분의 1, 일본은 1/150

기사입력 : 2013.11.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2014 브라질 월드컵 본선에 진출 32개국 가운데 개최국 브라질의 우승 확률이 가장 높은 가운데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네이마르(브라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이 득점왕을 놓고 삼파전을 벌일 것으로 전망됐다.

베팅 포털 오즈체커(oddschecker)닷컴이 정리한 20개 업체의 배당률 결과 20개 업체 모두 개최국 브라질이 우승컵을 가져갈 확률이 가장 높다고 봤다. 이들이 브라질에 매긴 배당률은 3에서 3.5 사이로 32개국 가운데 가장 낮았다.

브라질 다음으로는 독일이 20개 업체 가운데 19개 업체가 브라질 다음으로 낮은 ‘4∼5.5’의 배당률을 부여했다. 1개 업체만 아르헨티나에 독일보다 낮은 4.5의 배당률을 매겼다.

한국의 배당률은 250에서 500 사이로 코스타리카 온두라스(이상 2500) 이란 알제리(이상 1000) 카메룬(750) 다음으로 높은 순위다. 20개 업체 중 가장 유명한 윌리엄힐은 한국의 배당률을 500으로 가장 높게 책정했다.

이들은 일본의 우승 배당률을 150으로 한국보다 3배 가까운 높은 우승확률을 예측했다. 20개 업체 가운데 한국 배당률을 일본 배당률보다 낮게 책정한 곳은 단 한 군데도 없다.

스카이벳의 득점왕 베팅에서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호날두가 나란히 배당률 12로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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