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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우크라이나 윙어 코노플리안카 영입 노려

기사입력 : 2014.01.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도용 기자= 겨울 이적 시장에서 잠잠했던 리버풀이 마감을 얼마 남기지 않고 선수 영입에 나섰다. 대상은 우크라이나의 윙어 예브헨 코노플리안카(25, 드니프로)이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 스포츠’를 비롯한 ‘BBC’, ‘리버풀 에코’ 등은 29일 “리버풀이 1,500만 파운드(야 270억 원)의 이적료로 코노플리안카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올 겨울 이적 시장에서 관심을 가지던 모하메드 살라(22, 첼시)를 놓치는 등 별다른 영입 없이 보냈다.

하지만 28일 에버턴에 4-0 대승을 거둔 이후 리버풀의 브랜든 로저스 감독은 “조만간 선수 영입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새로운 선수에 대해 입을 열었다.

리버풀과 이적설이 나온 뒤 코노플리안카의 에이전트는 “잉글랜드의 팀과 이적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양쪽 측면에서 뛸 수 있는 코노플리안카는 올 시즌 22경기에 나서 9골을 넣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대표팀 주전으로 활약 중이다.

사진=ⓒBPI/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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