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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골' 손흥민, 메시와 어깨 나란히...UEFA '이 주의 베스트 11' 선정

기사입력 : 2014.11.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신명기 인턴기자= 한국인 최초로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손흥민(22, 레버쿠젠)이 UEFA 선정 ‘4라운드 베스트 11’에도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손흥민은 7일(한국시간) UEFA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4라운드 베스트 11에서 왼쪽 미드필더로 선정돼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안드레아 피를로(유벤투스)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지난 5일 벌어졌던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C조 4차전 제니트 상트 페테르부르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완벽한 세트플레이를 통해 만들어냈던 환상적인 선제골 포함 총 2골을 성공시키면서 팀의 승리를 이끈 바 있다.

한편 UEFA가 선정한 4라운드 베스트 11에는 손흥민, 메시, 피를로를 포함하여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첫 2경기 연속 해트트릭이라는 기록을 세운 루이스 아드리아누(샤흐타르 도네츠크), 마르코 로이스(도르트문트), 코케(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이 뽑혔다.



사진=레버쿠젠 페이스북, UEFA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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