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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살인 태클' 루마니아 선수, 16경기 출전 정지

기사입력 : 2014.11.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지우 인턴기자= 루마니아 리그의 FC 비토룰에서 뛰는 알린 세로니(27, 루마니아)가 상대팀 선수에게 끔찍한 태클을 가해 16경기 출장 정지의 중징계를 받았다.

세로니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에 열린 2014/2015 쿠파 루마니아컵 크라이오바와의 경기에서 후반 막판 상대 선수를 향해 거친 태클을 가했다.

이후 세로니는 곧바로 퇴장을 당했고 파울을 당한 상대 선수는 발목이 부러지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이에 영국 BBC는 7일 보도를 통해 “루마니아축구협회가 태클을 가한 세로니에게 16경기 출장 정지의 징계를 내렸다”고 전했다.

축구계에서 16경기 출장 정지 징계는 매우 드믄 일이다. 징계의 정도가 해당 태클이 얼마나 끔찍했는지 보여주고 있다.

☞ 루마니아 선수의 끔찍한 태클 영상 보러가기



사진 영상= 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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