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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수원, 불가리아 공격수 일리안 계약 해지

기사입력 : 2016.02.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수원 삼성이 부상 중인 불가리아 공격수 일리안(31)과 계약 해지를 했다.

수원은 “17일자로 상호 합의 하에 일리안과의 계약을 해지했다”라면서 해지 사유로 부상에 따른 장기 결장을 이유라고 밝혔다.

일리안은 지난해 여름 수원에 입단했고 후반기 8경기를 뛰었다. 현재 일리안은 우측 고관절 비구대퇴 충돌 증후군으로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수술 시 최소 4개월 이상의 회복기간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상반기 경기 출전이 불가능해, 수원은 계약 해지를 진행하게 됐다. 일리안은 곧 독일로 출국해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일리안의 계약 해지로 수원은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산토스, 이고르 두 외국인 공격수만 보유하게 됐다. 중국 허베이 종지와 계약을 해지한 에두 영입설이 대두됐지만, 이루어지지 않았다.

수원은 추가 외국인 선수 보강 없이 산토스, 이고르만으로 시즌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수원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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