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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트에서] 파코 가르시아 분석관, 독일-멕시코전 뜬다...홀로 모스크바행

기사입력 : 2018.06.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 조용운 기자= 파코 가르시아 분석관이 독일과 멕시코의 1차전을 분석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베이스캠프인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훈련을 모두 마치고 16일(이하 한국시간) 스웨덴전이 펼쳐지는 니즈니 노브고로드로 이동한다. 대표팀은 밤 10시30분 국제축구연맹(FIFA)이 제공한 전세기를 통해 1차전 장소에 입성한다.

대표팀 전원이 니즈니로 향하지만, 단 한 사람만 다른 장소로 이동한다. 가르시아 코치는 상트에서 니즈니가 아닌, 모스크바행 비행기에 오른다.

독일과 멕시코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서다. F조의 두 팀은 18일 자정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1차전을 치른다. 스웨덴전도 급하지만, 2-3차전 상대인 멕시코와 독일의 경기 분석을 빼놓을 수 없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독일-멕시코전에 가르시아 분석관이 혼자 관전하러 이동한다. 경기가 끝난 후 상트로 돌아와 분석 자료를 만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신태용 감독을 비롯한 나머지 선수단은 스웨덴전 준비에 100% 전력을 쏟는다. 신태용 감독은 "아직은 힘들게 준비한 것을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경기장에서 직접 확인해달라"라고 1차전 스웨덴전 승리를 약속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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