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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멕시코] 뮐러 vs 치차리토 화력전, F조 빅경기 선발 발표

기사입력 : 2018.06.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한국이 맞붙을 상대이자 F조 최고 경기라 불리는 독일과 멕시코가 베스트 멤버들을 내세웠다.

독일과 멕시코는 18일 오전 0시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2018 FIFA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첫 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양 팀 선발라인업이 공개됐다. 독일은 월드컵 사나이자 공격의 핵 토마스 뮐러(바이에른 뮌헨), 멕시코는 간판 골잡이 치차리토(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예상대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독일은 골키퍼 노이어를 시작으로 플라텐하르트, 훔멜스, 보아텡, 킴미히, 케디라, 크로스, 드락슬러, 외질, 뮐러, 베르너까지 베스트 멤버가 총 출 출전한다.

멕시코 골키퍼 오초아를 필두로 살세도, 모레노, 아얄라, 가야르도, 에레라, 라윤, 벨라, 로사노, 치차리토까지 출전해 독일에 맞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FIFA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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