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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슈] C. 산체스, 3분 만에 퇴장...위기에 빠진 콜롬비아

기사입력 : 2018.06.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콜롬비아 카를로스 산체스가 킥오프 3분 만에 퇴장을 당했다.

콜롬비아와 일본은 19일 오후 9시(한국시간)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2018 FIFA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치르고 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변수가 생겼다. 전반 3분 산체스가 제대로 클리어하지 못한 공을 오사코가 잡은 뒤 슈팅했다. 오스피나 골키퍼가 선방했지만, 이어진 카가와의 슈팅을 산체스가 손으로 막는 모습을 보였다. 주심은 페널티킥과 동시에 산체스에게 퇴장 명령을 내렸다.

일본의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카가와는 전반 6분 페널티킥을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일본이 1-0 리드를 잡았다. 콜롬비아는 대위기에 빠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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