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EPL 개막전] 맨시티, 웨스트햄전 선발…아구에로-B.실바 벤치 대기

기사입력 : 2019.08.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새 시즌 개막전에 임하는 맨체스터 시티가 커뮤니티실드와 비교해 선발 다섯 자리를 바꿨다.

맨시티는 10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과 2019/2020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를 치른다.

맨시티가 리그 3연패를 향해 시동을 건다. 앞서 리버풀과 커뮤니티실드에서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여전한 전력을 과시한 맨시티는 웨스트햄 원정을 통해 타이틀 지키기에 본격 도전한다.

리버풀전과 비교하면 선발 다섯 자리가 달라졌다. 에데르송이 다시 주전 골키퍼로 나선 가운데 포백은 카일 워커, 아이메릭 라포르테, 존 스톤스, 올렉산드르 진첸코가 뛴다. 중원은 로드리와 함께 다비드 실바, 케빈 더 브라위너가 서고 최전방은 가브리에우 제주스, 라힘 스털링, 리야드 마레즈가 호흡을 맞춘다.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베르나르두 실바는 벤치에서 대기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시티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