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드디어 품에 안나?’ 맨유. 페르난데스 영입 마무리 단계 (BBC)

기사입력 : 2020.01.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설만 무성했던 브루노 페르난데스(스포르팅 리스본)의 영입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BBC'는 29일(한국시간) “맨유가 페르난데스 영입 마무리에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양 팀은 페르난데스의 이적료를 두고 기나긴 줄다리기를 벌여왔다. 서로 조금도 물러서려고 하지 않으며 협상이 길어졌다. 그 사이 FC 바르셀로나와 발렌시아가 3자 계약을 추진한다는 보도도 나왔다.

이에 맨유가 바빠졌다. 매체는 “초기 이적료는 5,500만 유로(약 715억 원)이지만 최대 8,000만 유로(약 1,039억 원)까지 올라갈 수 있다”라며 양 팀의 타협점을 전했다.

‘BBC'는 “이번 협상이 성사된다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월 이적시장 최대 규모의 계약이 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