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4명 영입 요청했는데...英 매체 ''이 감독, 미래 걱정 중''

기사입력 : 2020.02.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4명 영입 요청했는데...英 매체 "이 감독, 미래 걱정 중"

4명 영입 요청했는데...英 매체 "이 감독, 미래 걱정 중"

4명 영입 요청했는데...英 매체 "이 감독, 미래 걱정 중"

4명 영입 요청했는데...英 매체 "이 감독, 미래 걱정 중"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미래가 걱정이다.

영국 '미러'는 16일(한국시간) "에드 우드워드 부회장의 1월 이적시장 거래 이후 솔샤르 감독은 맨유에서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 그가 직접 우드워드 부회장을 찾아갔지만,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솔샤르 감독이 우드워드 부회장을 찾아간 건 지난해 12월이다. 그는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에 진입하기 위해 4명의 선수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우드워드 부회장이 완전 영입으로 데려온 선수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뿐이고, 오디온 이갈로는 단기 임대다.

미러는 "솔샤르 감독은 실망했다. 맨유가 자신의 미래에 대한 투자에 주저하고 있다는 것을 의심하고 있다"며 "맨유가 감독직 옵션을 열어놓고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다"고 솔샤르 감독과 맨유의 관계에 이상 신호가 감지됐음을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