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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경기 무패' 리버풀, 5대리그 포함해도 단독 1위... 2위 라치오 2배 이상

기사입력 : 2020.02.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버풀이 패배를 모르는 채 30년 만에 리그 우승 목전까지 가고 있다. 유럽 5대리그(잉글랜드,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스페인)을 포함해도 마찬가지다.

리버풀은 지난 2019년 1월 13일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 1-0 승리 이후 리그에서 43경기 동안 38승 5무 리그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올 시즌 현재 승점 76점으로 앞으로 15점만 더 획득하면, 30년 동안 이루지 못한 리그 무관 한을 푼다.

리버풀의 무패행진은 5대리그로 넓혀도 독보적이다. 당연히 연속 무패 1위이며, 2위 라치오와 격차는 24경기 차다. 그것도 5대리그 중 가장 수준 높고 치열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이루고 있기에 더 의미가 있다.

라치오도 리버풀에 묻혔지만, 올 시즌 세리에A 돌풍을 이끌고 있다. 올 시즌 현재까지 19경기 무패(15승 4무) 행진으로 1위 유벤투스를 승점 1점 차로 추격 중이다. 무패 행진을 계속 이어간다면, 유벤투스 아성을 깨고 세리에A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트랜스퍼마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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