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윙크스의 독려, “SON-케인 없지만, 원팀으로 극복해야 해”

기사입력 : 2020.02.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에이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을 잃은 채 남은 시즌을 치러야 하는 위기 상황이다. 미드필더 해리 윙크스는 이를 단합하는 계기로 삼았다.

윙크스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서로 개성있는 선수들이 있다. 지난 라히프치히전에서 좋은 팀을 상대로 기회도 만들었다”라며 “우리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한 팀이 되어 위기를 극복해야 하며, 서로 믿음을 지켜야 한다”라고 단합을 주장했다.

케인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빨라야 4월, 손흥민은 오른팔 골절로 시즌 아웃까지 예상될 정도다. 두 선수의 부상은 골잡이 부재를 의미하기에 심각하다.

토트넘은 루카스 모우라, 델레 알리, 스티븐 베르흐바인, 에릭 라멜라가 두 선수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 또한, 조직력을 더 강화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윙크스가 강조한 위기 극복 방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