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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중 예정' 서울vs치앙라이 ACL 경기, 결국 연기...'AFC가 통보'

기사입력 : 2020.02.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오는 3월 3일 서울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던 FC서울과 치앙라이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경기가 결국 연기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월 3일로 예정됐던 ACL 조별리그 서울과 치앙라이의 경기가 연기됐다. AFC측이 공문으로 통보했으며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국 전역은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코로나19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서울도 예외가 아니었기에 AFC는 안전을 위해 경기 연기를 결정했다. 앞서 서울은 베이징 궈안과 조별리그 1차전 원정경기가 4월로 연기된 바 있다.

한편, 연맹에 따르면 3월 4일로 예정됐던 울산 현대와 퍼스 글로리의 경기 연기 여부는 아직 통지되지 않았고 27일 중으로 AFC측에서 공문을 발송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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