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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이 선수 영입 추진...선수 측 대리인까지 접촉

기사입력 : 2020.02.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뮌헨, 이 선수 영입 추진...선수 측 대리인까지 접촉

뮌헨, 이 선수 영입 추진...선수 측 대리인까지 접촉

뮌헨, 이 선수 영입 추진...선수 측 대리인까지 접촉


바이에른 뮌헨이 호베르투 피르미누(리버풀)을 영입하기 위해 선수 측 대리인과 접촉했다.

리버풀 지역지 ‘리버풀 에코’는 26일(현지시간) “뮌헨은 올 여름 피르미누와 계약하는 데 관심을 보였다”라고 전했다.

피르미누는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 등과 함께 리버풀 공격의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시즌 리버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준우승을 이끌었고 올 시즌 리버풀의 무패 행진에 공헌하고 있다.

뮌헨은 기존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함께 호흡을 맞출 공격수를 찾고 있었는데 과거 분데스리가의 호펜하임에서 활약하던 피르미누를 영입 대상으로 점찍었다. ‘리버풀 에코’에 따르면 뮌헨은 이미 다시 분데스리가로 이적할 생각이 있는지를 물어보기 위해 피르미누 측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리버풀이 피르미누를 쉽게 내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 에코’는 “뮌헨은 리버풀과 피르미누 사이의 결별을 유도하고 있지만 이건 시간 낭비다. 리버풀이 티모 베르너(RB라이프치히)와 같은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한다고 해도 공격수 3인방(마네-피르미누-살라)을 매각하진 않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 매체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피르미누는 이미 리버풀에 정착했고 아직 계약기간이 3년 이상 남아 있다”라며 피르미누의 뮌헨 이적 가능성을 낮게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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