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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의 코로나 공포, 북아일랜드와 유로2020 PO 연기 요청

기사입력 : 2020.03.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유로 2020 플레이오프 일정도 차질을 빚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축구협회가 유럽축구연맹(UEFA)에 오는 26일에 열릴 예정인 북아일랜드와 유로 2020 플레이오프전 연기를 요청했다”라고 전했다.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지면서 각 리그는 연기 및 무관중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번 3월 A매치도 악영향을 받고 있다. 유로 2020 플레이오프는 대부분 무관중으로 치르기로 결정했지만, 최근 선수들도 연이어 확진 판정을 받으며 불안감은 더 커지고 있다.

그러나 UEFA는 경기 연기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유로 2020 본선이 6월에 열리기 때문에 일정 변경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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