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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이 맨유 선수에게 '주급 6억' 엄청난 제안 (英 스카이스포츠)

기사입력 : 2020.03.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상하이, 이 맨유 선수에게 '주급 6억' 엄청난 제안 (英 스카이스포츠)

상하이, 이 맨유 선수에게 '주급 6억' 엄청난 제안 (英 스카이스포츠)

상하이, 이 맨유 선수에게 '주급 6억' 엄청난 제안 (英 스카이스포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생활 중인 오디온 이갈로가 원소속팀 상하이 선화로부터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았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상하이는 이갈로에게 2년 재계약과 주급 40만 파운드(약 6억원)의 엄청난 제안을 했다. 이갈로는 일단 맨유로부터 제안을 기다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갈로는 상하이에서 활약하다 공격진 보강이 시급한 맨유의 러브콜을 받고 맨유로 임대를 떠났다. 이후 4골을 터뜨리며 성공적으로 맨유에 적응했다.

과거부터 맨유의 팬이었던 이갈로는 맨유에서 뛰기 위해 상하이에서 수령하던 24만 파운드(약 3억 6,000만원)의 주급을 절반으로 삭감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충성을 약속하기도 했다. 이에 영국의 복수 매체는 맨유가 이갈로의 완전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를 내기도 했다.

상하이가 제안한 주급 40만 파운드는 엄청난 금액이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로 따져본다면 고액 연봉자 중에서도 탑급에 해당한다. 절반의 주급 삭감을 각오하고 맨유에서 뛰겠다고 밝힌 이갈로에게도 40만 파운드는 상하이 잔류를 한 번 더 생각하게 할 수 있는 금액이다.

한편, 이갈로는 맨유와 오는 6월 30일까지 임대 계약이 되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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