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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 1년’ 솔샤르, 최다 출장 2위 페레이라... 빅4 상대 승률 58%

기사입력 : 2020.03.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임 1년을 맞아 각종 기록을 정리했다.

‘플래닛 풋볼’은 “솔샤르 감독이 정식으로 맨유 지휘봉을 잡은 지 1년이 지났다”라며 몇 가지 기록을 소개했다.

솔샤르 감독의 승률은 45.6%였다. 12개월간 57경기를 치르며 26승 15무 16패를 기록했다. 90득점을 기록하며 56골을 내줬다. 경기당 1.5골과 0.9실점의 기록을 남겼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첼시,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총 12번의 혈투를 벌이며 7번 웃었다. 2번의 무승부와 3번의 패배만을 기록하며 승률 58%를 기록했다.

유스 선수의 활용도도 높았다. 솔샤르 감독은 총 42명의 선수를 활용했는데 17명의 유스 선수를 1군 무대에 데뷔시켰다.

그의 선택을 가장 많이 받은 선수는 프레드였다. 57경기 중 45경기에 나서며 두터운 신뢰를 확인했다. 그 뒤로는 안드레아스 페레이라(44경기), 제시 린가드, 다비드 데 헤아, 앙토니 마르시알, 빅토르 린델로프(이상 42경기)가 이었다.

가장 많은 득점을 책임진 선수는 단연 마커스 래쉬포드였다. 20골을 넣으며 마르시알(17골)을 따돌렸다. 3위는 12골을 넣은 신성 메이슨 그린우드가 차지했다.

최근 팀의 대세로 떠오른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힘은 통계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합류한 지 두 달밖에 안됐지만 4개의 도움으로 마르시알, 다니엘 제임스, 후안 마타(이상 6도움), 래시포드(5도움)에 이어 도움 상위권을 차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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