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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뉴, EPL 재개되면 이 선수에 중요한 역할 맡긴다...'핵심 선수 예고'

기사입력 : 2020.03.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모리뉴, EPL 재개되면 이 선수에 중요한 역할 맡긴다...'핵심 선수 예고'

모리뉴, EPL 재개되면 이 선수에 중요한 역할 맡긴다...'핵심 선수 예고'

모리뉴, EPL 재개되면 이 선수에 중요한 역할 맡긴다...'핵심 선수 예고'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잠시 멈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가 재개되면 올리버 스킵(토트넘 홋스퍼)의 입지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8일(현지시간) “조제 모리뉴 감독은 EPL 일정이 재개되면 스킵에게 중요한 역할을 부여할 계획이다. 19살에 불과한 스킵은 모리뉴 체제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라고 전했다.

스킵은 향후 토트넘의 중원을 책임질 자원으로 꼽힌다. 해리 윙크스의 백업자원으로 뛰어 왔지만 모리뉴는 스킵의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거액의 이적료를 주고 영입한 탕귀 은돔벨레가 부진할 때 모리뉴는 스킵과 비교하며 은돔벨레를 비판한 바 있다. 볼 간수 능력이 준수하고 영리한 수비가 장점이다.

이에 모리뉴는 EPL이 재개되면 스킵을 핵심 선수로 쓰겠다고 약속했다.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FA컵 노리치 시티전에서 보여준 스킵의 경기력이 결정적이었다. 모리뉴는 그다음 경기에서 스킵을 선발로 출전시켰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스킵과 토트넘의 계약 기간은 오는 2021년 여름까지다. 향후 스타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크기에 토트넘은 최근 스킵과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빅터 완야마가 몬트리올 임팩트로 이적하면서 스킵의 활약 반경이 더욱 넓어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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