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오바메양, SNS 통해 재계약 암시? 보아텡 물음에 “물론!”

기사입력 : 2020.03.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많은 팀의 관심을 받고 있는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이 아스널과의 동행을 이어갈까.

‘미러’는 29일(한국시간) “오바메양은 아스널에서의 미래에 대해 느긋해 보인다”라며 여유 있는 그의 모습을 전했다.

오바메양은 아스널과 2021년 여름까지 계약돼 있다. 하지만 아스널의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힘들어졌고 선수 본인 역시 큰 무대에 대한 갈망을 전하며 이적설이 난무했다. FC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테르 밀란 등이 그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다.

많은 클럽의 관심을 받는 오바메양이지만 팬과의 SNS 라이브 방송에서 재계약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가장 큰 역할을 한 건 다름 아닌 케빈 프린스 보아텡(베식타스)이었다. 그 역시 오바메양의 라이브 방송에 참여해 아스널 팬들의 가려움을 속 시원히 긁어줬다.

보아텡이 “여기 있는 팬들이 모두 재계약을 말한다”라며 운을 띄웠다. 그러자 오바메양은 “나도 알아”라며 팬들의 염원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고 답했다.

매체는 “오바메양은 보아텡이 남은 계약기간을 물어보기 전에 먼저 ‘1년 남았다’는 말을 꺼냈다. 이후 재계약에 대해 ‘물론 물론’이라고 답하며 웃었다”라며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