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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타깃' 이 선수, 첼시와 재계약 협상 중...'잔류 가능성↑'

기사입력 : 2020.04.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토트넘 타깃' 이 선수, 첼시와 재계약 협상 중...'잔류 가능성↑'

'토트넘 타깃' 이 선수, 첼시와 재계약 협상 중...'잔류 가능성↑'

'토트넘 타깃' 이 선수, 첼시와 재계약 협상 중...'잔류 가능성↑'

올리비에 지루가 첼시에 잔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매체 ‘첼시 뉴스’는 6일(현지시간) “지루가 재계약을 위해 협상 중이다. 지루의 에이전트는 지루가 첼시에 머물 수 있을 거라 주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루는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부임한 이후 제대로 출전 기회를 보장받지 못했다. 뛰길 원했던 지루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인터 밀란행을 추진했지만 결국 이적이 무산됐다. 하지만 타미 에이브러햄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동안 공백을 완벽하게 메워주며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다.

이에 첼시는 새로운 계약을 위해 지루의 에이전트와 협상 중이다. 이적 전문가 니콜로 쉬라 기자에 따르면 계약 기간을 두고 논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쉬라는 “지루는 2년을 원하지만 마리나 그라노프스키아 디렉터는 1년 보장을 내세우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긴 하지만 지루의 첼시 잔류에 좀 더 무게가 실리고 있다. 지루 에이전트는 “지난 1월에 떠날 수 있었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첼시에 잔류하는 것을 고려 중이다. 4월 말에서 5월 초 사이에 확실하게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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